

*위치: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근처, 차로 5~10분 거리
*주차: 가게 앞 현금 4천원 발렛
[인테리어]
다피타 서초점에 들어서자마자, 외국의 작은 피자집 같은 아늑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. 오픈형 주방에서 보이는 화덕이 특별한 포인트로, 피자 굽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 좋았어요.




[식전빵]
피자보다 더 맛있었던 건 바로 식전빵!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어요.
허니, 갈릭, 바질 중에서 선택가능하고, 저희는 바질을 선택했어요!

[주문한 메뉴]
아이와 함께 가서 야채없는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를 주문했어요. 베이컨과 포테이토가 올라간 피자였는데요, 전체적으로 맛있었지만, 포테이토가 덜 익고...감자에서 약간 생선 비릿한 맛이 나서 감자는 다 떼어내고 먹었어요ㅠㅠ 그 점이 좀 아쉬웠는데 아마 다른 베스트 메뉴 선택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! 그 점만 제외하면 사진처럼 치즈도 잘 늘어나고~~접시도 예쁘고, 접시 아래 피자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초 켜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:D


[결론]
다피타 서초점은 피자보다 식전빵이 더 맛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. 화덕피자가 먹고 싶다면 분위기 좋은 이곳을 추천하지만, 피자의 감자 토핑에는 아쉬움이 있었어요. 예술의 전당 전시회 왔다가 함께 가기 좋은 위치이니 참고하세요!
- 다피타(Da Pitta) -
T. 02-523-5147
휴무 없음
11:30~21:00
단체가능/예약가능
발렛파킹
포장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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